올블로그 나의 추천 글 http://archive.allblog.net AllBlog.net RSS FEED Generator / 4.1.2307 협상의 10계명 - 협상은 결국 욕구와 창의력, 논리 싸움이다. http://link.allblog.net/20119134/http://dayofblog.pe.kr/1469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서적리뷰_북스타일/IGM/negotiations/Negotiators/벙어리냉가슴/세계경영연구원/전성철/최철규/커뮤니케이션/프리젠테이션/협상/협상스쿨/협상의 10계명 igm/negotiations/negotiators/벙어리냉가슴/세계경영연구원/전성철/최철규/커뮤니케이션/프리젠테이션/협상/협상스쿨/협상의 10계명 Sun, 28 Jun 2009 12:11:00 GMT
사업 미팅을 위해서 외부 또는 내부에서 타사와 "협상" 같은, 비슷한 미팅 자리를 주로 가졌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쪽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지만, 미팅을 가게 되면 서로가 힘겨루기라도 하듯이 화제를 가지고 말논쟁, 일명 기극권을 따려고 갑-을 논쟁에 임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야기하는 주체는 따로 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자리는 한가지 목적 또는 다양한 목적이 있겠지만, 자사의 수익을 위해서 Deal을 하거나 Best condition을 얻어내려는 서로의 전략을 들고 나오게 됩니다.

미팅에 나선 분들은 과연 어떤 논리와 주장, 그리고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미팅의 성격을 띈 협상 자리에 참여했을까요? 무턱대고 제안서만 보내준 자리에 갑-을의 자세를 가지고 가서 고개만 숙였다면 지금부터는 목에 힘을 주는 을이 되어 갑에게 논리로 대항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반드시 숙지"하고 나서길 바랍니다.

협상이라 하면 어렵고 낯설기만한 단어라는 생각에 빠져 진땀을 흘릴 것만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협상도 사람이 하는 이야기, 즉 커뮤니케이션 이므로 어렵게 생각하면 말문이 "떡!"하니 막혀버리는 큰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협상시간내내 벙어리 냉가슴으로 있으면 곤란스럽지 않을까요?

세계경영연구원 이사장이자 전직 "김&장" 국제변호사로도 활약했던 IGM 협상스쿨 원장이신 전성철님이 펴낸 "최초의 한국형 협상 바이블"이 있어 서두가 길게 이어진 것 같습니다. 뜬구름을 잡았다면 이해하길 바라며 각설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지요.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의 기술, 덜도 말고 더도 말고 협상도 "말, 커뮤니케이션이다"

전성철, 최철규님이 공동으로 집필한 "협상의 10계명"은 협상을 함에 있어 꼭 지니고 갖춰야할 "협상의 논리, 협상의 BASIC"을 정리한 교과서라 할 수 있습니다. 총 10개의 원리들을 나열하고 그에 맞춘 사례와 논리로 무장한 협상인들, 사업을 주도하고 외부 미팅에서 1원이라고 더 벌어야 하는 현장맨들에게 꼭 필요한 "교과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맨지식 없이 무조건 협상에 임하려는 이들은 잠시 뒷걸음질 쳐서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10번이상 필독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선 협상의 10계명에 나오는 "10계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요구에 얽매이지 말고 욕구를 찾아라
2.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창조적 대안을 개발하라
3. 상대방의 숨겨진 욕구를 자극하라
4. 윈윈 협상을 만들도록 노력하라
5. 숫자를 논하기 전에 객관적 기준부터 정하라
6. 합리적 논거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라
7. 배트나를 최대한 개선하고 활용하라
8. 좋은 인간관계를 협상의 토대로 삼아라
9. 질문하라. 질문하라. 질문하라
10. NPT를 활용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이 10계명 이외에 10계명과 관련된 스터디 케이스를 제공함으로 관련 10계명에 대해 이해가 안갈경우 바로 참조해서 케이스를 통한 복습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협상가는 타고난 것이 아닌 만들어진 것이다'라는 협상의 10계명에 나오는 이 문장의 의미를 책장을 덮는 순간 무릎을 "탁!" 치면서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미팅이나 경쟁 프리젠테이션, 인터뷰 자리에 나가게 되면 구구절절 논리에 맞춰 이야기를 잘하는 이들을 보면서 "왜 그렇게 말을 잘하세요", "난 말 한마디도 못하겠는데 ....!", "어쩜 논리에 맞춰서 설득 잘하시네요!" 라는 칭찬이 섞인 감탄을 들어봤다면 원인과 이유는 왜 인지 알것입니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 미팅을 위해서는 백그라운드에 대한 기초가 잘 받쳐줘야만 가능하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아는 이야기 일것입니다. 무엇때문이기 보다는 어떻게 잘 하느냐는 자신의 노력, 독서 및 논리에 맞추기 위해서 사전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 모르는 것은 찾아보고 질문하고, 탐구하는 정신으로 협상은 발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성철님과 최철규님이 말하는 협상이란? 답은 3가지! ... 무엇?

일류 대학을 나왔다고, 가방끈이 길다고 협상을 잘한다는 것은 이미 바이블에서는 천덕꾸러기, 버림받는 존재가 되어집니다. 얼마나 배웠다고 이야기까지 잘하면 욕심나고 질투나고 그러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협상의 10계명에서 중요시 하는 키워드를 살펴볼까요?


한 남녀가 여름 휴가를 맞아 해변에 놀러갔습니다. 두 남녀는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해변에서 뜨거운 태양과 은빛 물결에 빠져들고 있을때,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보트를 타자며 옆구리를 팍팍 찔러댑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가진 돈이 얼마 없어서 여자친구가 타고 싶은 보트를 못태워줄거 같아 망설였고, 여자친구는 그새 남자친구의 주머니 사정이 안좋음을 바로 알아채 버리죠. 그때 보트 주인과 남자친구는 서로 Deal, 협상을 시작합니다.  보트 주인이 내건 조건과 남자친구의 주머니 사정에 대한 서로간의 "Needs"를 알아내고 합리적인 가격에 협상에 성공합니다. 가격과 시간에 대한 비율로 보트를 타게된 두 남녀 커플은 더욱더 아름다운 해변에서의 추억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키워드 3가지는 바로. <욕구>, <창의력>, <논리> 입니다.
협상을 하고자 하는 두 대상자가 가지고 있는 욕구가 일맥상통하지 않는다면 두 협상간의 이해와 결과는 기찻길 처럼 평행선을 달릴수 밖에 없는 꼴, 결국 협상자들간의 "욕구"를 좁혀가면서 "창의력"을 통해 결과를 도출해내야 할 것입니다. 단 결론을 위해서는 협상간의 이해력에 필요한 "논리" 가 필요합니다. 5W 1H가 필요하진 않아도 "왜?"라는 질문에 "The end"라는 답을 얻어낼 수 있는 논리만이 협상을 부드럽게 통과 시킬 수 있는 사실관계가 되지 않을까요?

협상의 10계명을 통해서 짚어본 내용들은 결국 NPT, Negotiation Preparation Table을 통해서 협상을 더욱 짜임새 있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양식에 넣어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주먹구구식, 노트에 Archive로 적어보는 논리에 비해서는 짜임새 있는 양식에 대입하여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이 협상을 Win-Win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NPT를 작성하는 과정은 하나의 브레인스토밍 과정이기 때문에 준비하는 팀원들이 협상의 모든 이슈와 그 밑에 숨어 있는 주요 요소들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팀 전체의 생각과 사고를 일치시킬 수 있다.

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생소한 "협상", 실전 경험 보다는 논리적으로 준비하는 "협상, 협상가"가 되자.

선진국들은 이미 30년전부터 협상의 과학적 특성을 논리적으로 가르치고, 보급하는 일에 앞장서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부가가치 산업을 위해 애쓴 보람에 비해 협상에서는 줄곧 외국에게 부족한 "을"로 남아왔다고 하네요. 왜 일까요? 그렇게 교육열이 높고 어릴때부터 반장선거, 전교회장 선거에 나서 연설하고, 웅변학원까지 다녔던 세대들이 아직까지 외국 바이어 들과의 협상에서 주눅 드는 이유는 왜 일까요?

바로 "준비" 부족, "논리" 부족이라고 합니다. 그보다더 "이야기", "말"을 하든데 서툰 것에 있다고 봅니다. 토론 문화는 최근 10년 동안 조금씩 보편화 되고 많이 하고 있지만, 논술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하는 과정이지 생활이 되지 못한 한국 사회의 인식이 "협상"과는 거리를 멀게 하는 것이 아닐까요? "협상의 10계명"에서 강조하는 "준비"와 "논리", 이제부터라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협상"에 대한 더욱더 넓은 이해와 "준비, 예습"을 통해서 "1원" 이라도 "말"로써 더 벌어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선진국, 한국"을 만들어 볼 때 입니다.

협상은 교육을 통해 그 능력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것이고, 능력이 향상될수록 결과 역시 좋아진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협상의 10계명"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은 책들이 있어 첨부해봅니다.

협상 천재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디팩 맬호트라 (웅진지식하우스, 2008년)
상세보기

협상의 즐거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로이 J. 레위키 (스마트비즈니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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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s of Negotiation 4/E
카테고리 미분류
지은이 Lewicki (McGraw-Hill, 2007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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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리뷰에서 다루지 못한 "협상의 10계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2) 협상의 10계명은 IGM 협상스쿨, IGM 세계경영연구원 에서 더욱 구체적인 교육을 통해 배울수 있다고 합니다.

3) 본 리뷰는 웅진윙스에서 도서를 제공해주셨습니다.

협상의 10계명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전성철 (웅진윙스, 2009년)
상세보기


*본 포스트는 서평 전문 팀블로그, "북스타일(Bookstyle)"에 공동 발행 됩니다.





북스타일, 새우깡소년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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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10 리뷰]슈퍼매크로 기능으로 남다르다 - Samsung PL10 Super Macro http://link.allblog.net/19414316/http://dayofblog.pe.kr/1452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새우깡소년, Day of Blog Gadget 리뷰/Camera/PL10/Samsung/매크로/삼성/삼성이미징/슈퍼매크로/접사모드/카메라 camera/pl10/samsung/매크로/삼성/삼성이미징/슈퍼매크로/접사모드/카메라 Mon, 1 Jun 2009 22:33:00 GMT
PL10의 개봉기와 주요 기능을 살짝 맛본 리뷰에 이어 세번째 리뷰에서는 일반 디지털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매크로 기능(흔히 접사 모드라 불리우는 근접 사물에 대한 촬영)을 넘어선 `슈퍼 매크로 기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흔히 사물에 대하여 관찰하게 될 경우 현미경 만큼의 확대율과 고배율을 자랑하는 카메라가 흔하지 않은데 말이지요. PL10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초점 거리가 80cm 이상인 촬영에 적합한 오토포커스 모드', `80cm 이내에 적합한 매크로 모드'외에 `초점 거리가 5cm 이내에 적합한 슈퍼매크로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렇다면, 얼마큼 정밀한 세부 촬영이 가능한지 샘플을 예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PL1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4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PL10 리뷰 - 슈퍼매크로 기능 살펴보기  (written by 새우깡소년)



상상이상의 고배율 매크로 기능, PL10의 슈퍼매크로 기능


위의 모습은 랩탑(Laptop)의 키보드를 일반 Auto 모드에서 매크로 기능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80cm이내의 거리에서의 촬영을 한 것이지요. 이것으로 조금은 부족합니다. 또 한가지의 예를 살펴보면,


Samsung Anycall SOUL의 매크로 기능을 통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접사 모드에서 보여질 수 있는 외형적인 근접 촬영은 어느정도 보여질 수 있지만, 그야말로 고배율로 정밀하게 만족할 만한 매크로 기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슈퍼매크로 기능을 보기 위해서, "ADELE 19" 앨범 자켓을 펼쳐보았습니다. 앨범 자켓의 경우 잡지(Magazine)에서 볼 수 있는 인쇄보다는 질이 조금 떨어지는 관계로 인쇄후의 종이질을 조금더 정밀하게 볼 수 있어서 골라보았습니다. 겉표지보다는 내부의 가사(Lylics)를 촬영해보았죠.


일반 Auto Focus(AF)로 촬영한 재킷 내부 입니다. 그냥 육안으로 보여지는 모습이지만, 실질적으로 매크로(Macro)로 볼 경우 어떠한지 한단계 더 설정하여 촬영해보았습니다.


텍스트를 육안으로 뚜렷하게 볼 수 있는 정도 입니다. 그 이외에 종이에 인쇄된 색깔의 정밀도를 볼 수 있습니다.


슈퍼 매크로 기능은 5cm 이내의 사물을 고배율로 촬영할 수 있는 기능으로, 위의 자켓에 프린트 된 검정색의 도트 무늬와 텍스트의 윤곽선까지 볼 수 있어서 현미경과 유사한 배율로 볼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히 보려면 더욱 가깝게 사물에 근접하여 볼 수 있습니다. 자켓에 묻어있는 먼지도 보이는군요.(광택나는 용지에 잉크로 인쇄할 경우 미세한 입자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을 볼 수 있는 것은 일반 매크로 기능으로는 구현이 힘들다고 합니다.)


리뷰에 항상 등장하는 Macbook Pro의 키보드 자판을 슈퍼매크로 기능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AF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별다르게 다른 모습을 볼 수가 없는데요.


매크로(Macro)로 조금 더 근접으로 촬영해보았습니다. 알루미늄 재질이라는 점을 조금 느낄 수 있지만 더욱 디테일한 면을 볼 수는 없습니다.


슈퍼매크로 기능으로 자판을 정밀하게 촬영해보았습니다. 키보드 텍스트의 잉크가 각인된 것을 육안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D" 부분에 있는 미세먼지와 흔적/자국을 볼 수 있습니다. 슈퍼매크로로 평소 육안으로 볼 수 없었던 미세한 부분을 자세히 볼 수 있네요. 5cm 이내의 고배율 매크로 기능을 그대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PL10의 슈퍼매크로 기능은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요?



Program Mode에서 Super Macro를 만날 수 있다!


PL10의 프로그램 모드(Program Mode)에서 별도의 옵션 설정 없이 매크로(Macro)를 통해서 슈퍼매크로 기능을 접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모드에서 만날 수 있는 슈퍼매크로 기능 옵션 설정 상태, 오른쪽의 돋보기 모양에 꽃잎 무늬가 있는 것이 슈퍼매크로 기능이 설정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아이콘 입니다.


매크로 기능 버튼을 눌렀을 경우 3가지 모드가 나오게 됩니다. AF/Macro/Super Macro를 위에서 아래로 볼 수 있는데요. 슈퍼매크로 기능은 5cm 이내의 사물을 근접 촬영할 수 있음을 꼭 알아두세요!



고배율의 슈퍼매크로 기능, 카메라의 매크로 기능을 넘어서다!


9백만 화소대의 카메라, PL10은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멀티미디어 기능과 스마트오토, 스마트 앨범등 꼭 필요한 기능들도 무장되어 있는 알찬 카메라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물에 대한 근접 촬영 모드라 할 수 있는 매크로 기능으로 5cm 이하의 고배율 접사 모드로 더욱 정밀한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PL10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굳이 프로그램(Program) 모드에서만 지원되어야 하는가가 아쉽기는 합니다. 일반 Auto 모드에서 매크로 기능도 함께 구현된다면, 프로그램(Program) 모드로 가지 않더라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이번 리뷰 였습니다.

앞으로 PL10 후속 모델에서 조금더 업그레이드 되는 제품을 기대해봅니다.

이상 삼성카메라 PL1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3차 리뷰 - PL10 슈퍼 매크로 기능편'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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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올블로그 IDC 서버이전 작업 지연으로 정상화가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http://link.allblog.net/18681830/http://dayofblog.pe.kr/1431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새우깡소년, Day of Blog 블칵 운영 스토리/IDC/네트워크 공사/블로그칵테일/올블로그/운영팀/위드블로그 idc/네트워크 공사/블로그칵테일/올블로그/운영팀/위드블로그 Fri, 1 May 2009 06:29:00 GMT
약 12시간 이상 블로그 메타서비스 "올블로그"가 정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동안 준비부족으로 미뤄왔던 IDC 이전작업이 4월 30일 밤부터 5월 1일 낮 시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올블로그 서비스를 비롯한 위드블로그, 그 이외에 블로그칵테일 공식 블로그, 이벤트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였습니다.

IDC 네트워크 공사 문제로 인하여 블로그칵테일의 IDC 이전공사도 동시에 미뤄져 작업에 투입되신 블로그칵테일 개발팀 분들도 늦게까지 고생을 하셨습니다.

이에 별다른 이전 작업 및 서비스 임시 중지에 대한 공지가 부족했던 점 사과 드리며, 올블로그 서비스 이외에도 위드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블로거 여러분들께 블로그칵테일 운영팀을 대표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IDC 이전 및 서버 보수 및 유지에 관한 외형적/내형적 작업이 소요될 경우 꼼꼼한 준비로 블로거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최대한의 서비스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과 같은 서비스 공지 미흡으로 인한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한 말씀을 드리며, 늦게 나마 서비스가 다시 열릴때까지 기다려주신 많은 블로거 및 서비스 사용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아래와 같이 올블로그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부수적인 서비스 누락 부분에 대하여 지금까지도 유지보수 및 개선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밤새 IDC에서 이전 작업을 하신 개발팀 분들은 지금 못다한 식사와 휴식을 취하고 계시다네요. 개발팀 Bookworm님을 비롯한 A2님, Kyo님 애쓰셨어요.)

서비스상에서 부족한 부분, 최대한 복구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5월 1일부터 시작된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 항상 올블로그를 비롯한 위드블로그,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상 블로그칵테일 서비스 운영팀을 대표하여 새우깡소년이 긴급 공지 사항을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새우깡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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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3월 30일 ~ 4월 4일) http://link.allblog.net/17957194/http://dayofblog.pe.kr/1401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새우깡소년, Day of Blog 블칵 운영 스토리/2010남아공월드컵/A매치데이/FIFA/고려대/구글/김연아/김치우/마라도나/만우절/메이저리그/박찬호/상암월드컵/서울모터쇼/와일드카드/우즈베키스탄/월드컵/인터넷실명제/자동차/정대세/킨텍스/피겨 Fri, 3 Apr 2009 07:02:00 GMT

김연아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가 2009 월드 챔피언쉽 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이 경기를 주말에 지켜본 네티즌들은 열화와 같은 박수와 응원으로 김연아 선수의 챔피언 타이틀 확정에 대한 기쁨을 표출했다. 특히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면서 끝까지 자신의 기량 100% 이상을 보여준 김연아 선수의 투지와 끈기, 그동안의 모든 과정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로써 막강한 김연아 선수에게 있어 경쟁자는 아무도 없음을 전세계 시청자들로 하여금 보여준 날이었다.

김연아 / 피겨스케이팅선수
출생 1990년 9월 5일
신체 키163cm, 체중43kg
팬카페 은반 요정 김연아
상세보기


자동차
2009 서울모터쇼가 킨텍스에서 열릴 시점을 준비하면서 신차 정보 및 모터쇼에서 주목받을 자동차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뜨겁다. 특히 올해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저가 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실용성을 겸비한 자동차의 신차 출시가 있을 것이라는 다양한 보도가 터지면서 서울모터쇼 현장은 시작 전부터 열기가 뜨겁다. 서울모터쇼에 참여하는 자동차들의 향연과 함께 모터쇼장에서 빠질 수 없는 레이싱모델들의 활약도 기대한다는 네티즌들의 반응도 흥겹다.

고려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의 영광을 얻으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은 김연아, 그리고 김연아가 새롭게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고려대가 네티즌들의 비난과 뜨거운 일침에 곤욕을 치뤘다. 이는 고려대가 단지 김연아가 입학한 대학 타이틀로만 고려대가 나은 리더라는 터무니없는 광고로 네티즌들은 뜨거운 일침을 쏟아냈다. 진실성으로 김연아를 응원하는 모교가 되고자 한다면 조용히 김연아 선수의 앞날을 응원해주었으면 하는 목소리가 더욱 컸다. 솔직히 이번 고려대의 광고는 진실성이 묻어나지 않는 단지 학교의 타이틀만을 내새우려는 보여주기식 광고가 아니었을지 싶다.

구글
조만간 구글 해방구라는 이야기는 없어질 듯 싶다. 즉 글로벌 인터넷 기업인 구글에서 실명으로 보여질 동영상은 고유한 정보 컨텐츠 공유라는 명색이 없어질 것이다라는 이야기다. 어쩔수 없는 현지화 정책으로 인해서 인지, 아니면 정부의 압력인지는 몰라도 구글이 4월 1일부터 인터넷 실명제 적용을 받게 되면서 구글에서의 네티즌 활동은 보장받지 못하게 된다. 그동안 구글 서비스에 인터넷 실명제 적용을 반대했던 구글이 왜 이렇게 돌변했는지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으로 묻고 있다.

만우절
경기불황에 침체된 분위기에 때마침 인터넷에는 훈훈한 웃음거리들이 있어서 네티즌들은 미소 지을 수 있었단. 4월 1일 만우절이었다.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몇개 기업이 네티즌들을 상대로 조그마한 만우절 이벤트를 개최해서 단 하루의 만우절을 재미나게 해준 것. 추억의 메인 페이지를 노출했던 올블로그, 파란색의 PC통신 시절을 보여줬던 파란 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미비한 웃음을 선사한 인터넷 서비스 업체에 대한 평가가 네티즌들로 부터 재각각 터져 나왔다.

정대세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 지역예선이 있었던 4월 1일 수요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선 축구 국가대표팀과 북한 대표팀의 경기가 있었다. 이날에 북한의 정대세가 경기 후반전 2분경 헤딩 슈팅한 공이 한국의 골라인을 넘어갔지만 심판이 노골로 판정하는 오심을 범했다는 논란이 이 있었다. 이미 전세계에 중계 되었고 그날 경기장에 있던 많은 축구팬들은 그 모습을 확인 후 다양한 사진과 보도자료를 대조하면서 정대세의 골이 아니었다면 국가대표팀의 승리는 없었을 것이라면서 오심 논란의 한 축에서 뜨거운 논쟁이 있었다.

정대세 (鄭大世, Chong Te se) / 외국축구선수
출생 1984년 3월 2일
신체 키181cm, 체중80kg
팬카페
상세보기

김치우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 지역예선 이었던 남북한 대결은 승점 3점을 챙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것이었다. 이날은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포지션의 김치우 선수가 환상의 프리킥으로 승리의 불씨가 없어져 가던 대표팀에게 큰 기쁨을 주었고, 이날 상암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5만여 관중에게 큰 훈훈함을 선사했다. FIFA 가입국의 유일한 분단국인 한국과 북한의 경기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이번의 승리는 함께 나눠가질 수 있는 공동의 기쁨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와일드 카드로 북한이 함께 하기를 바랬다.

김치우 / 국내축구선수
출생 1983년 11월 11일
신체 키176cm, 체중64kg
팬카페 Always with 김치우
상세보기

월드컵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 지역예선이 각 나라에서 A매치데이로 펼쳐졌다. 아르헨티나가 볼리비아에게 6:1로 패배하면서 이변을 낳으면서 마라도나 감독에게 큰 충격, 아르헨티나 국민들에게 주었으며, 새롭게 아시아연맹에 가입한 호주는 우즈베키스탄을 1:0으로 꺾으며 아시아의 새로운 라이벌로 그 존재성을 입증했다. 결국 베어백 감독의 호주 대표팀은 막강하다라는 말을 입증하기라도 한듯 2010년 남아공에서의 호주 대표팀의 활약이 기대된다.

박찬호
WBC대표팀 불참으로 밝히면서 눈물의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던 박찬호가 올해 2009년 시즌에 팀의 5선발로 확정되면서 한국의 야구팬과 메이저리그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신선한 뉴스를 안겨줬다. 3년만에 반가운 소식으로 네티즌들은 이 소식에 큰 박수와 환호를 날렸다. 더욱이 올해 36세의 나이로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27승을 달성하겠다는 박찬호의 투지에 큰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를 선사했다. 네티즌들의 염원이 꼭 이뤄졌으면 한다.

박찬호 / 국내야구선수
출생 1973년 6월 30일
신체 키189cm, 체중95kg
팬카페 박찬호 공식팬클럽 CLUB61 다음카페
상세보기

서울모터쇼
일산 킨텍스에서 4월 12일까지 개최되는 서울 모터쇼가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시작했다. 아름다운 레이싱걸을 비롯한 화려한 라인을 갖춘 신차, 그리고 수입차의 환경 친화적 컨셉에 맞춘 자동차들로 일산은 뜨겁다. 특히 자동차에 열광하는 네티즌들은 다양한 화보와 자동차의 구체적인 사양들을 블로그 및 뉴스 자료를 인용하면서 다양하게 알리고 있다. 서울모터쇼를 통해 현재와 미래의 자동차 컨셉이 궁금하다면 일산 킨텍스 현장에서 볼 수 있다.

*본 내용은 3월 30일 ~ 4월 4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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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mini+iMac+Mac Pro, Apple Desktop 라인업 업그레이드 http://link.allblog.net/17106689/http://dayofblog.pe.kr/1340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새우깡소년, Day of Blog Apple(Mac) Theme/9400M/Apple/GeForce/GT 120/GT 130/iMac/Mac Mini/mac pro/Nehalem/nvidia/Time Capsule/Xeon/맥/맥미니/맥프로/아이맥/애플/타밈캡슐 9400m/apple/geforce/gt 120/gt 130/imac/mac mini/mac pro/nehalem/nvidia/time capsule/xeon/맥/맥미니/맥프로/아이맥/애플/타밈캡슐 Wed, 4 Mar 2009 04:17:00 GMT
루머도 다양했던 Mac Mini가 Intel Core 2 Duo와 NVidia GeForce 9400M 프로세스를 달고 새롭게 시판되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환율때문에 훈훈하지는 않다는 게 흠입니다. 전체적인 Body는 알루미늄으로 구성되고, USB 2.0 포트가 5개. Firewire 포트가 1개로 확장성을 강조한 라인업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이로써 저가형 Mac Mini가 100만원 못미치는 가격대로 대중화 컨셉에 맞도록 재조정 되었습니다. 결국은 가격 문제가 참으로 안좋습니다. 당분간 환율이 떨어지지 않는한 Apple 제품군을 Wishlist에서 넣고자 했던 분들에게는 않좋은 소식입니다.

2009/02/22 - [Apple(Mac) Theme] - [루머]과연 진짜 New Mac Mini 일까? Video까지 나왔다.
2009/02/20 - [Apple(Mac) Theme] - Mac Mini 2009, 스파이샷 유출 - USB포트의 확장!

Apple Korea Mac Mini 제품 소개


그에 못지 않게 작년에 새롭게 출시된 iMac도 조금 변화된 모습으로 24인치 모델을 더욱 강화한 라인업이 발표되었습니다. 결국 20인치는 Intel Core 2 Duo 2.66GHz 모델만 하나 있을뿐 24인치부터는 2.66/2.93/3.06GHz 모델이 나왔습니다. 가격은 그대로라고 하더라도 환율의 영향으로 대한민국에 공급될 제품은 기본적으로 24인치 2.66GHz 모델을 2백만원대 가격을 치르고 구입해야 하는 부담이 생겼습니다.

iMac에서도 그래픽 카드가 NVidia GeForce 9400M ~ GeForce GT 120, GT 130까지 확장된 모델이 탑재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키보드도 조금은 달라졌다고 합니다.

Apple Korea iMac 제품 소개


그리고, 마지막으로 Mac Desktop Line의 가장 큰 아버지(?)인 Mac Pro가 Quad-Core와 8-Core로 무장하여 새롭게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주춤했던 Mac Pro가 더욱 강화되어 나온격입니다.

총 아래와 같은 4가지 사항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 것입니다.

Mac Pro는 이제 새로운 Quad-Core Intel Xeon "Nehalem" 프로세서를 사용. 새로운 시스템 아키텍처, 완전하게 공유되는 8MB의 L3 캐시, 통합 메모리 컨트롤러 및 1066MHz DDR3 ECC 메모리를 통해 이 프로세서는 최대 2.4배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3 또한 새 Turbo Boost 기술은 다른 코어가 사용 중이지 않을 때 사용 중인 특정 프로세서의 속도를 증가.

내부 구조를 완전하게 재설계하여 Mac Pro에 쉽게 접근하고 업그레이드 가능. 최대 32GB 메모리를 장착. 최대 4개의 PCI Express 2.0 확장 카드를 장착. 최대 4TB의 저장 장치를 부착. 설치가 편리한 새 Mac Pro RAID 카드를 추가. 시스템을 뒤집지도, 좁은 공간으로 인한 불편함도 없이 쉽게 설치 가능.

Mini DisplayPort와 모든 그래픽 카드에 있는 2중 링크 DVI 포트 그리고 최대 4개의 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진 새 Mac Pro는 수 십 가지의 디스플레이 옵션을 제공.

새 Mac Pro는 Mac 역사상 가장 빠른 그래픽 카드를 사용. Mac Pro의 표준 구성에 최대 2.9배 빠른 NVIDIA GeForce GT 120(512MB GDDR3 메모리)이 포함. 2배 더 빠른 성능을 원하는 경우 ATI Radeon HD 4870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가장 중요한 가격이 3백만원과 4백만원을 호가하고, 어려 옵션을 붙일 경우 수천만원대까지 가격을 올려야 하는 부담이 있어서 이제는 환율이 떨어지지 않는한, 정말로 Apple 제품과는 잠시 이별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Apple Korea Mac Pro 제품 소개



위의 3가지 제품 라인업과 연관된 전체적인 리뷰가 잘 되어 있는 관련 글을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Gizmodo: 24인치 iMac Line
Gizmodo: Mac Pro Gets Nehalem Xeons

Gizmodo: Big Mac What Apple dropped

Appleinsider: Apple introduce compact wired New Keyboard
Appleinsider: Apple New Mac mini
Appleinsider: Apple New iMac
Appleinsider: Apple New Mac Pro, Nehalem Xeon

Engadget: Apple Roundup, few Mac Product

이상 Mac Lineup 에 대한 정리였지만 또 하나 Time Capsule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것. 잊지 마셔야 합니다. 듀얼 채널(2.4GHz and 5GHz 802.11n)이 지원되고 Guest Networking까지 wifi hotspot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하네요.(무선 드라이브 지원도 가능)

Apple Korea Time Capsule 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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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09]노키아의 Ovi Store, 오는 5월 오픈! http://link.allblog.net/16701605/http://dayofblog.pe.kr/1300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새우깡소년, Day of Blog Field: 시장조사/2009/APP/Apple/MWC/Nokia/ovi/Spain/Store/노키아 2009/app/apple/mwc/nokia/ovi/spain/store/노키아/스마트폰 Mon, 16 Feb 2009 11:41:00 GMT
Nokia Ovi Store, Coming Sooooooooooooooooon!

돌아오는 5월, 노키아의 온라인 App Store로 불리는 "Ovi Store"가 오픈된다는 MWC 소식입니다.

온라인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로써는 Apple에 이어 두번째(?)가 되는 셈인가요? MS의 온라인 스토어, 삼성의 온라인 스토어와는 비교가 안될 스펙의 디바이스 기업의 Online App Store로는 Apple 다음 인것 같습니다. 우선 Ovi Store는 다운로드, 위젯 및 Nokia의 Mosh 서비스, 위젯을 중심에 맞춘 온라인 스토어라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통합 디바이스로 N97이 적용될 것이며, 추후 S40과 S60 고객은 5월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관련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은 후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대부분 사용자의 위치기반을 통한 추천 서비스로 Apps Store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며, 개발자들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업로드 하여 수익의 70%를 가져가는 것으로 하는 모델을 셋팅하였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애플의 오픈정책에 큰 영향을 받아 나오는 서비스라고 하네요.

아직 한국에서는 Nokia의 단말기를 볼 수 없지만 오는 4월, 위피 해제 이후 완벽한 Nokia의 침공(?)에 맞춰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Via @ Engadget]

관련 내용:

1) nokia launching, a symbian app store at MWC

2) nokias ovi unleashed stay calm its only a brand

3) TAG: 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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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귀성/귀경길,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http://link.allblog.net/16148194/http://dayofblog.pe.kr/1246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소소한 이야기/daum지도/고속도로/교통방송/다음 지도/명절/블로그/새우깡소년/설날/연휴 daum지도/고속도로/교통방송/다음 지도/명절/블로그/새우깡소년/설날/연휴 Fri, 23 Jan 2009 14:05:00 GMT
Daum 지도에서 살펴본 전국 고속도로 교통정보 모습입니다. 대체적으로 원활하게 뚫리고 있네요. 오늘부터 설날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고속도로가 저녁 시간에 잠시 정체였으나 지금은 순조롭게 가는 것을 보니 이번 설날은 조금 분산된 듯한 느낌이 드네요.

관련 사이트: 고속도로 교통방송

관련 기사: 밤 8시 이후 정체구간 감소

설날을 하루 앞둔 토요일에는 한파가 몰아친다고 합니다. 눈도 내리는 만큼 무사히 귀성/귀경길 다녀오셨으면 합니다. 서울을 지키는 수많은 이들과 함께 고향을 다녀오시는 분들을 걱정하고 있을께요. 아니 연휴내내 생각하겠습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__^

(이번 설날 명절에는 블로깅이 잠시 주춤할 것 같습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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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나를 소개합니다. 어워드 TOP 10 http://link.allblog.net/15953066/http://mindlog.kr/ace/?p=273 에이스팀블로그 - Ace Team Blog 에이스팀블로그 - Ace Team Blog 비트손 WORK./전체/A2/Dr.지존/Jinh/Rakuen/나를소개합니다 어워드TOP10/레이니돌/비트손/옐/올블로그/윤소정/주성치/키아 a2/dr.지존/jinh/rakuen/나를소개합니다 어워드top10/레이니돌/비트손/옐/올블로그/윤소정/주성치/키아 Thu, 15 Jan 2009 11:17:00 GMT 올블로그 우측 상단에 ‘나를 소개합니다’라는 코너가 있는 것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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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져주세요>와 더불어 올블로그의 유일한 참여형코너인데요. 2008년 한해를 정리하는 순위를 재미삼아 뽑아봤습니다. 물론 제가 뽑은건 아니구요. 자료제공은 위의 사진의 주인공인 개발팀의 A2님입니다. 자 순위를 공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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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근소한 차이로 옐님이 1위를 차지했군요. 하지만 댓글 수에선 A2님의 압승. 다들 많이 활약해주시는 분이라 낯설지가 않네요. 안타깝게도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상품과 엠블렘은 없습니다. 수상자들은 소감을 남겨주시구요. 2009년에도 다들 왕성한 활동기대하겠습니다. :mrgreen:

<수상자 블로그>

옐 / 낚시로그
A2 / 도움되는 글을 쓰자.
레이니돌 / 수필로그
JinH / SAMPLE
윤소정 / Louice Studio Inc.
Dr.지존 /
900gle.info
Rakuen / 신들이 사랑했던 낙원.
키아 /
Stylish Of Key-A :: info
주성치 /plan9blog
비트손 / 마인드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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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아이폰 전용 페이지 이미 구축 완료? http://link.allblog.net/15888064/http://www.smartgadget.kr/blog_post_501.aspx 스마트가젯 스마트가젯 Insight/아이폰/iphone/ktf/쇼/show/usim/unlock 아이폰/iphone/ktf/쇼/show/usim/unlock Tue, 13 Jan 2009 00:30:00 GMT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가 되네 마네 하는 이야기는 사실 2007년부터 계속 나왔습니다만 얼마 전 케이먹(KMUG, 한국 매킨토시 유저 그룹)에 올라온 이종목님의 글에 따르면 KTF가 아이폰 전용 페이지를 이미 만들어 두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이 게시물을 올린 이종목님은 unlock된 아이폰에 KTF SHOW의 USIM 카드를 끼우고 전화 설정 관련 등록 정보 페이지의 SHOW 버튼을 통해서 이 페이지에 접속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 페이지만 가지고 당장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될 것이라고 김칫국을 들이키기엔 아직도 이른 감이 있습니다만 국내 3G 네트워크와의 연동이 별다른 작업 없이 잘 되었다는 점, 그리고 전용 페이지까지 따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금년 내엔 아이폰을 국내에서도 쓸 수 있게 될 듯 하군요.

이미 햅틱, 아르고 등 큰 화면에 풀 터치스크린 LCD를 가진 핸드폰들은 국내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만 세계 약 80개국에서 출시되어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과 다른 터치폰을 직접 비교하는 것은 그다지 현명하지 않은 일입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이 일반 핸드폰과 달리 애플이 제공하는 앱스토어를 통해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중 자기 취향에 맞는 것을 골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오우. 이렇게 제대로 떠 버리다니.
별다른 설정 없이 사파리 브라우저로 전용 페이지를 볼 수 있네요.

물론 아이폰이 장점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핸드폰의 기본적인 기능이라 할 수 있는 배터리 교체를 위해서는 애플에 폰을 보내야 하고 PC와의 싱크 기능이 PDA 폰처럼 간편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으니까요. 그러나 앱스토어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의 종류가 수도 없이 많고(작년 말 기준으로 대략 8천~만 개가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어플리케이션 중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간편하게 구입해서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입니다. 거의 PC 수준으로 프로그램을 깔아서 쓸 수 있게 되니까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거든요. 실제로 아이폰이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에서는 아이폰 전용 게임만 보여주는 TV 광고도 있더군요.

자, 그럼 간단히 지금 국내에서 제공되고 있는 핸드폰용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서비스와 애플 앱스토어의 서비스를 비교해 볼까요?

국내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의 검색이 어렵고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일반 정보를 찾기 위해서도 꽤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다 보니 어플리케이션을 받으려고 시도조차 안 하는 경우가 많지요. 무선 인터넷을 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그래도 받아서 뭔가 써 보고 싶다고 하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반드시 3G(유료) 망을 통해야 합니다. 우와. 찾기도 어렵고 받는 것도 비싸고... 정말 쓰기 싫어지는군요. 이렇다 보니 핸드폰에 PC처럼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경우는 스마트폰을 제외하고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이렇게 바로 SHOW 서비스가 잡혀버리는군요.
왠지 이 화면만 봐도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그에 비해 아이폰용 앱스토어를 이용하면 PC나 맥을 통해 사전 등록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의 검색이 매우 편리하고 무선랜을 이용하면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와 설치를 할 때에도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애플이 아이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SDK)를 배포하고 있으니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가 훨씬 편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개발이 편리하니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지니 아이폰 유저들은 더욱 좋아지겠죠. 그러나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핸드폰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굉장히 복잡하고 번거로운 과정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렇게 만든다고 해도 유저들에게 잘 노출이 된다는 보장이 없고요.

자, 이렇게만 보면 아이폰을 국내에 아직까지 들여오지 않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사업자들의 태도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실 유저들을 자신들이 정해놓은 굉장히 답답한 틀 안에 가둬놓고 그나마 잘 되지도 않는 무선 데이터 서비스 장사를 해 온 이동통신회사들은 아이폰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들만 할 수 있을 줄 알았던 어플리케이션의 판매, 즉 유통망을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 가져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만일 국내에 아이폰이 빨리 들어왔다면, 그리고 크게 히트했다면 별 인기가 없는 기존 무선 인터넷용 포털과 어플리케이션 유통망이 확 죽어버렸을 수도 있겠군요.



엣헴. 애플의 앱스토어 로고입니다.
왠지 Free Mason의 로고처럼 보이는 건 우연의 일치겠죠?

물론 상황이 이렇게 간단한 것만은 아닙니다. 국내에서 판매될 핸드폰에 탑재되는 WIPI라는 플랫폼과 관련된 문제도 있고 SK텔레콤 vs. KTF로 대변되는 양강 구도에서 누가 데이터 서비스의 우선권을 쥘 것인가 하는 이슈도 있지요. 어쨌든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 이동통신회사들은 뛰어난 성능과 기능을 자랑하는 아이폰을 만들어 낸 애플과 좋은 싫든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이들은 지금까지 음성이나 데이터를 전송하는 역할만 수행하는 파이프(pipe)가 되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파이프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 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꽤 비싼 데이터 통화료 정액제를 너무 늦게 도입한 데다가 정액제 활용도가 가장 높은 옴니아 등 스마트폰에서는 아예 정액제를 제대로 쓰지 못하게 제한하는 등 자신들이 매년 투입하는 엄청난 마케팅 비용에 어울리지 않는 굉장히 옹졸한 정책을 펴 왔기 때문입니다. "핸드폰용 무선 인터넷으로 쓸만한 서비스가 없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 나온 것이 아니니까요.



모바일 강국도 좋고 기술 선도도 좋지만
파이프 역할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자, 어쨌든 위에서 살펴봤듯이 일부 매니아들의 마음을 엄청나게 달궈놓은 아이폰은 결국 국내에 출시가 될 듯 합니다. 아이폰 출시 자체만 놓고 보면 굉장히 반가운 소식입니다만 과연 국내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환경이 아이폰을 충분히 잘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인지 어떤지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도대체 언제쯤 우리나라 이동통신회사들은 무선 인터넷용 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의 공개, 저렴한 정액제의 도입,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의 개발과 그에 대한 홍보가 정말 제대로 된 서비스 활성화 방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까요? 그리고 언제쯤 우리는 이동통신회사들의 유명 연예인 CF 남발 신공, 그리고 핸드폰을 빌려서 무선 인터넷 접속 버튼을 누르면 불같이 화를 내는 친구 얼굴을 그만 볼 수 있을까요?

혹시 풀 브라우징 등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이 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도비 아크로뱃 리더 필요) 다양한 통계와 분석까지 포함된, 엄청나게 좋은 자료거든요. :)]]>
SBS 가요대전과 MBC 연예대상 http://link.allblog.net/15557670/http://drzekil.tistory.com/704 drzekil의 Talk about Apple drzekil의 Talk about Apple 사회를 바라보는 눈/MBC/mbc파업/SBS/가요대전/무채색/방송/사회/언론/연예대상/파업 mbc/mbc파업/sbs/가요대전/무채색/방송/사회/언론/연예대상/파업 Tue, 30 Dec 2008 01:21:00 GMT 나는 2부부터 보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MBC 연예대상을 수상한 강호동과,
SBS 가요대전에서의 이효리 부재를 아쉬워하지만,
나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


MBC와 SBS는 모두들 아시다시피 파업으로 뒤숭숭하다.
특히 MBC는 파업의 강도가 매우 커서 힘겨워 보였다.
다행히 이혁재의 멋진 진행이 그 부족함을 잘 메웠지만,
확실히 조촐해 보이는 무대와 조금씩 보이는 실수들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보다..
내가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야기는 SBS 가요대전이다.
어제 2부만 보고 들은 생각이 모두들 검고 흰색의 복장이 대세였다는 점이다.
한결같이 무채색으로 코디된 복장으로 무대를 채웠다.
그리고 아내에게 물어보았더니 1부도 비슷했다고 한다.

나만의 생각일수도 있지만,
우리 나라의 현실을 보여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저기 삐그덕대는 우리 사회,
다양성은 무시되고 흑백으로 가득한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는듯 했다.
특히 무채색으로 가득찬 SBS 가요대전은 우리 사회가 암울해져 가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

예술은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한다고 한다.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는 자리가 정말 작아보였고,
무채색, 획일화 되어가는 대중음악을 보면서
진심으로 우리 사회의 앞날을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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